LED채널간판, 고무스카시간판 [CAFE TANDO]

제작문의

안산 대부도에 설치한 카페간판입니다. 3면에 동일한 크기로 만들어서 부착해 드렸습니다. 모든 간판이 그렇게 간판은 잘보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간판은 벽면색과 배색이 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간판글자에 옆구리색은 잘 신경을 안쓰시는데 글자에 튀어나온 옆구리색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색을 화면과 맞춰서 도장을 했습니다.

 

 

영문글자는 한글과 다르게 웬만하면 잘보입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있어서 글자가 두꺼워지면 약간 뭉개져서 보이기도 하고 간격이 많이 좁아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벽면이 이렣게 징크판넬인 경우 고무스카시부착시 애로사항이 생깁니다. 보통 골 높이가 2.5~3cm인데 여기는 골높이가 달라요. 보통은 50T로 만들어서 뒤에 고무를 파서 붙이면 되는데 이번에는 뒤에 고무를 붙이고 앞에 다시 10T 고무스카시를 붙여드렸습니다.

 

 

글자크기는 사람마다 큰거를 좋아하시는 분과 작은 글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나눠져요. 하지만 저는 1층이 아니라면 큰글자를 추천해 드립니다.

 

 

너무 글자가 커도 투박해 보이지만 너무 작으면 저는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난잡한 디자인보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간단 명료하면서 임팩트 있는 느낌이랄까.

 

 

간판을 3면에 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은데 여기는 사방에서 건물을 볼수 있고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3면에 간판을 달게 되었네요.

 

 

바닷가에 있는 카페이고 주변에 카페가 많아서 주변카페보다 글자도 좀더 크게하고 제일 잘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간판 달기 몇일전에 급하게 가림용 시트지 만들어달라고 하셔서 심플하게 만들어서 부착해 드렸습니다.

 

 

유리창에도 그냥 심플하게

 

 

요새 카페간판이 자꾸 들어오네요~ 심플하고 잘보이는 카페간판이 필요하시다면 연락주세요~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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