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갈바간판]
24시간 무인 반려용품 매장을 살린 후광 LED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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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간판 아래로 검은 입체 글자가 또렷하게 올라옵니다.
그 아래 통유리에는 반려용품과 목욕, 세탁 서비스를 알리는 문구가 이어지고요.
서울 영등포의 CRUSH HOUSE는 밖에서 바라보는 순간
매장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전해져야 하는 공간이었습니다.
24시간 운영하는 무인매장이라면 낮에 보이는 모습만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상호와 운영 방식이 읽혀야 하고
지나가는 분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알아볼 수 있어야 하니까요.
이번 영등포간판 작업은 그런 매장의 특성에서 출발했습니다.
간판은 CRUSH HOUSE를 알리고,
유리창은 매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전합니다
광고생각이 맡은 범위는 외부 간판과 유리창 시트지입니다.
기존에는 매장 바깥에서 브랜드와 업종을 드러낼 사인이 필요했고
넓은 통유리에도 서비스 안내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핑크 계열의 브랜드 이미지를 중심에 두고
낮과 밤에 모두 보이는 전면을 한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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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후 매장 전면 비교
핑크 갈바 베이스에 브랜드를 담다
영등포 갈바간판 디자인에서 먼저 정한 것은 색과 글자의 대비였습니다.
핑크 베이스판 위에 블랙 채널문자를 올리면
CRUSH HOUSE라는 이름이 형태로도 분명해집니다.
멀리서 보이는 글자와 가까이에서 보이는 입체감이
함께 살아나도록 베이스와 문자의 크기, 배치를 맞췄습니다.
영등포간판 제작 과정에는 갈바 베이스판과 갈바 채널문자가 들어갔습니다.
간판과 문자를 따로 붙여 놓은 듯 보이지 않도록
한 면 안에서 비율을 살피는 작업이 중요했습니다.
제작 단계에서는 핑크색 판 위로 검은 문자가 놓인
모습과 측면 높이를 차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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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바 베이스와 채널문자 제작 과정 」
글자 아래에 적힌 ‘프리미엄 반려용품 & 셀프 목욕 및 세탁’ 안내도 간판의 일부입니다.
상호만 강조하면 처음 보는 분에게 업종이 바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어,
브랜드명 아래에 매장의 주요 서비스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이번 영등포간판에서는 색이 눈길을 잡고 글자와 안내 문구가 정보를 전달하는 순서를 생각했습니다.
후광 LED가 켜졌을 때의 표정
검은 채널문자 뒤쪽으로 빛이 번지는 후광 LED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문자 전면이 밝게 빛나는 형태와 달리, 글자 윤곽 뒤에
은은한 빛이 생겨 핑크 베이스와 검은 글자의 대비를 이어 줍니다.
제작 과정에서 LED 배선과 점등 상태를 확인한 이유도
실제 설치 후 보일 모습을 미리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낮에는 핑크와 블랙의 대비,
조명이 켜지면 글자 뒤로 퍼지는 빛.”
제작된 간판에 조명을 켠 모습을 보면
서로 다른 각도에서 문자 뒤편의 빛과 입체감을 살필 수 있어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하는 매장인 만큼
영등포간판의 야간 모습까지 염두에 두고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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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광 LED 점등과 글자 입체감 」
현장 설치와 유리창의 연결
제작한 간판을 매장 외벽에 설치할 때는 채널문자의 고정 상태와 설치 마감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 간판을 다루는 작업 모습과 설치된 간판을 가까이에서 본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등포간판은 사진으로 보는 시안과 실제 건물 전면에서
보이는 비율이 다를 수 있어, 설치 후 위치와 외관을 다시 살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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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설치와 외부 간판 완성 모습 」
간판 아래 통유리는 별도의 광고 공간처럼 보이지만, 같은 매장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유리창 시트지에는 CRUSH HOUSE 이름과 서비스 안내, 24HOURS OPEN 문구를 배치했습니다.
문을 향해 걸어오는 분은 이곳이 24시간 무인매장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창가에서는 반려용품·셀프목욕·세탁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영등포간판의 핑크 톤을 출입문 글자와 유리창 안내에도 연결했습니다.
한곳에는 상호를 크게, 다른 곳에는 이용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
같은 색을 쓰면서도 역할은 다르게 잡았습니다.
통유리 전체를 글자로 채우기보다 안쪽이 보이는 부분과 안내가
필요한 부분을 나눠 구성한 모습도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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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문과 통유리 시트지의 안내 문구 」
매장 전면에서 완성된 하나의 이미지
작업을 마친 뒤 전면에서 보면 간판의
CRUSH HOUSE와 출입문 글자가 위아래로 이어집니다.
가까이에서는 유리창의 서비스 안내를 읽고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는
핑크색 간판으로 매장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영등포간판 현장은 갈바 베이스 제작부터 후광 LED 점등,
현장 설치와 시트지 부착까지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자 고정과 LED 점등, 간판 마감, 시트지 부착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각 부분이 제 역할을 하면서도 매장 전면에서는
하나의 브랜드처럼 보이는지가 최종 점검의 기준이었습니다.
상호를 먼저 보고, 운영 시간과 서비스를 이어서 읽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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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용품점의 외관에 필요한 정보는 매장마다 다릅니다.
영등포간판 상담에서도 먼저 매장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봅니다.
CRUSH HOUSE에서는 핑크 갈바간판으로 브랜드를 드러내고
후광 LED로 조명이 켜진 모습까지 살폈으며
유리창에는 24시간 운영과 서비스 내용을 담았습니다.
영등포간판을 계획하고 있다면 업종과 운영 방식,
건물 전면의 구조를 함께 놓고 디자인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생각은 디자인 시안부터 제작과 설치까지 현장에 맞춰 진행합니다.
상호와 로고, 매장 외관 사진, 원하시는 색상과 안내할 서비스를 보내주시면
어떤 자리에 무엇을 담을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이번 영등포간판처럼 간판과 시트지를 함께 계획하는 경우에도 편하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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